뉴욕 교통편
뉴욕은 5개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퀸즈, 브롱스, 브룩클린, 맨하탄, 스테이튼 아일랜드로 구성되며 3700개 버스편, 714 마일의 전철 시설 완비, 12,000 리무진 택시 제공 및 헤아릴 수 없는 지선 도로로 하여 각 지역 간을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다. 뉴욕시내를 도보로 다닐 경우 6400 마일의 보도편이 마련돼 있다는 사실. 편한 신발 착용과 쉬어감이 고려된다고 할 수가 있겠다. 뉴욕인들은 대단히 빠른 도보행으로서 뉴욕을 느긋히 즐기고자 한다면 보도편 내로 붙어 도보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잠들지 않는 도시
잠들지
않는 도시로 알려진 뉴욕시는 음식, 산업, 패션들의 구가로서 세계 각국의 문화가 어울러져 영합된 곳이다. 각 종 음식, 동인도,
중국, 남아메리카, 이태리 음식 등을 맛볼 수가 있으며 교통편도 여러 각종 시설들로 편리하게 갖추어져 있다.
뉴욕 지하철, 버스
200개의
노정을 갖춘 버스 시스템과 보통 2구역 내 버스 정류장이 설치되어 있다. 2달러이며 메트로 카드, 토큰을 사용할 수도 있다. 정확히
요금을 내어야 하며 잔돈을 거슬러 주지 않는다. 달러 지폐, 페니는 받지 않는다.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이들에 적합한 메트로 카드는
1일 펀 패스가 7불, 7일 패스 24불, 1달 패스 76로 무한정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당 지불 카드도 있어 6번 승차는 10불,
12번 승차는 20불 카드이다. 메트로 카드에 원하는 금액만큼을 집어넣을 수 있다.
뉴욕 활보에 적합한 저렴한 방법으로 전철이 있다. 24시간 운행에 시간간격은 몇 분간으로서3천 5백만 인구가 일일 활용하고 있으며 맨하탄, 퀸즈, 브룩클린, 브롱스에 들어간다. 버스 시스템 요율과 동일하게 사용된다.
택시
택시는
다소 비싼 편으로 택시 승차장, 주요 교통지에서 승차하도록 한다. 승객을 받을 때 지붕에 등에 불이 들어오게 된다. Off duty
(근무 중 아님)라고 써 있으면 승객을 현재 받지 않고 있다는 의미이다. 택시 요금은 처음 3마일에 2.50불 이후 1/5 마일당
0.40이 적용되며 택시가 운행 중이지 않는 동안은 120초당 0.40이 적용된다. 야간 요율의 경우 오후 8 – 오전
6시 사이에 0.50이며 오후 4시에서 오전 8시 사이에는 1불 추가요금이 적용된다.
자전거, 배편, 자가용 등을 이용할 수도 있으나 주차비가 비싼 탓으로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는 편이다.



